기간별 수익률
| 종목 | 종류 | 주가 | 분배율 | 1년 | 3년 | 5년 | 5년 최대 낙폭 | IRP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TIGER 미국S&P500 | 미국 지수 | 25,010원 | 1.01% | +4.1% | +80.7% | +89.7% | -19% | 위험 |
| KODEX 미국S&P500 | 미국 지수 | 22,670원 | 2.14% | +4.2% | +82.0% | +94.6% | -19% | 위험 |
| RISE 미국S&P500 | 미국 지수 | 21,870원 | 1.18% | +4.4% | +81.1% | +90.5% | -20% | 위험 |
| ACE 미국S&P500 | 미국 지수 | 25,285원 | 1.00% | +4.1% | +80.6% | +90.3% | -19% | 위험 |
| TIGER 미국나스닥100 | 미국 지수 | 165,885원 | 0.56% | +1.7% | +91.7% | +100.4% | -31% | 위험 |
| KODEX 미국나스닥100 | 미국 지수 | 24,770원 | 1.17% | +1.8% | +93.0% | +103.2% | -31% | 위험 |
| ACE 미국나스닥100 | 미국 지수 | 28,505원 | 0.56% | +1.6% | +91.7% | +100.4% | -31% | 위험 |
|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| 미국 테크·반도체 | 28,380원 | 0.27% | -8.4% | +106.7% | +126.0% | -41% | 위험 |
|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| 미국 테크·반도체 | 36,065원 | 0.49% | +32.9% | +210.2% | +227.2% | -40% | 위험 |
|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| 미국 테크·반도체 | 22,355원 | 0.24% | -2.5% | +131.4% | - | -30% | 위험 |
| KODEX 200 | 국내 주식 | 89,325원 | 0.95% | +50.5% | +187.7% | +139.5% | -42% | 위험 |
| KODEX 코스닥150 | 국내 주식 | 11,570원 | 0.24% | -26.3% | -3.9% | -19.5% | -50% | 위험 |
| TIGER 반도체TOP10 | 국내 주식 | 29,805원 | 0.57% | +54.0% | +223.1% | +250.5% | -53% | 위험 |
|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| IRP 안전자산 | 13,485원 | 0.38% | -4.4% | - | - | -15% | 안전 |
| TIGER 미국초단기(3개월이하)국채 | IRP 안전자산 | 9,280원 | 3.51% | -2.8% | - | - | -15% | 안전 |
분배율은 최근 1년 분배금 합계 ÷ 종가(세전)이고, 0.2%가 안 되면 '-'로 표시했습니다. 수익률은 원화 종가에 분배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더한 값입니다. IRP 칸은 퇴직연금 규정상 위험자산(70% 한도)인지 안전자산인지입니다.
매달 50만원씩 적립했다면
| 종목 | 1년 (원금 600만원) | 3년 (원금 1,800만원) | 5년 (원금 3,000만원) | 10년 (원금 6,000만원) |
|---|---|---|---|---|
| TIGER 미국S&P500 | 582만원 | 2,107만원 | 4,315만원 | - |
| KODEX 미국S&P500 | 579만원 | 2,091만원 | 4,342만원 | - |
| RISE 미국S&P500 | 583만원 | 2,110만원 | 4,324만원 | - |
| ACE 미국S&P500 | 583만원 | 2,108만원 | 4,320만원 | - |
| TIGER 미국나스닥100 | 572만원 | 2,159만원 | 4,750만원 | 1억 6,917만원 |
| KODEX 미국나스닥100 | 570만원 | 2,161만원 | 4,772만원 | - |
| ACE 미국나스닥100 | 571만원 | 2,167만원 | 4,749만원 | - |
|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| 557만원 | 2,142만원 | 5,164만원 | - |
|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| 581만원 | 2,929만원 | 6,965만원 | - |
|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| 575만원 | 2,282만원 | - | - |
| KODEX 200 | 570만원 | 3,422만원 | 6,661만원 | 1억 5,337만원 |
| KODEX 코스닥150 | 447만원 | 1,512만원 | 2,674만원 | 5,615만원 |
| TIGER 반도체TOP10 | 530만원 | 3,685만원 | 8,066만원 | - |
|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| 582만원 | 1,915만원 | - | - |
| TIGER 미국초단기(3개월이하)국채 | 563만원 | - | - | - |
같은 지수 ETF는 무엇을 골라도 비슷하다
S&P 500을 따라가는 TIGER 미국S&P500·KODEX 미국S&P500·RISE 미국S&P500·ACE 미국S&P500의 최근 1년 수익은 +4.1%에서 +4.4%로 차이가 0.3%p뿐입니다. 같은 지수끼리는 운용사에 따른 수익 차이가 작고, 다른 점은 보수와 거래량, 분배 시기 정도입니다.
IRP 위험자산 70%와 안전자산 30%
IRP·퇴직연금(DC)은 주식형 ETF를 계좌의 70%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. 나머지 30%는 예금이나 채권, 주식 비중이 40% 이하인 채권혼합형 ETF로 채워야 합니다. 연금저축은 이 한도가 없습니다.
| 구분 | 예 | IRP 한도 |
|---|---|---|
| 위험자산 | S&P 500·나스닥 100·반도체·국내 주식 ETF, 배당 ETF | 70%까지 |
| 안전자산 |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, TIGER 미국초단기(3개월이하)국채, 예금 | 100%까지 |
| 살 수 없음 | 레버리지·인버스, 이름에 '선물'이 들어간 ETF | - |
계좌별 세금
| 일반 계좌 | 연금저축·IRP | |
|---|---|---|
| 분배금 받을 때 | 15.4% 떼고 입금 | 세금 없이 전부 입금 (과세이연) |
| 팔 때 차익 (해외 자산 ETF) | 배당소득으로 15.4% | 세금 없음 (과세이연) |
| 팔 때 차익 (국내 주식 ETF) | 비과세 | 세금 없음 (과세이연) |
| 금융소득 2,000만 원 넘으면 | 종합소득세 합산 | 합산 안 함 |
| 나중에 꺼낼 때 | - | 연금으로 받으면 5.5%·4.4%·3.3% (나이별) |
일반 계좌에서 국내 주식 ETF는 팔 때 차익이 비과세지만, 해외 자산 ETF는 15.4%가 붙습니다. 그래서 해외 지수 ETF는 연금 계좌에서 사는 쪽이 세금 면에서 유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국내 상장 미국 ETF는 팔 때 세금이 얼마인가요?
일반 계좌에서 S&P 500·나스닥 100처럼 해외 자산을 담은 ETF를 팔면 차익을 배당소득으로 보고 15.4%를 뗍니다. 미국 상장 ETF처럼 250만 원 공제는 없지만, 대신 다른 금융소득과 합쳐 2,000만 원이 넘지 않으면 따로 신고할 일이 없습니다. KODEX 200 같은 국내 주식 ETF는 팔 때 차익에 세금이 없습니다.
연금저축·IRP에서 사면 무엇이 좋은가요?
계좌 안에서는 팔 때 차익과 분배금에 세금을 떼지 않아서, 세금으로 나갈 돈까지 계속 불어납니다.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을 때 나이에 따라 5.5%·4.4%·3.3%만 냅니다. 넣을 때 연말정산 세액공제(최대 16.5%)도 받습니다. 그래서 세금이 붙는 해외 지수 ETF를 연금 계좌에, 비과세인 국내 주식 ETF를 일반 계좌에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.
IRP 안전자산 30%는 무엇으로 채우나요?
IRP·퇴직연금은 주식형 ETF를 70%까지만 담을 수 있습니다. 나머지 30%는 예금, 채권 ETF, 주식 비중이 40% 이하인 채권혼합형 ETF로 채워야 합니다. 이 페이지의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, TIGER 미국초단기(3개월이하)국채가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예입니다.
미국 상장 VOO·QQQ와 무엇이 다른가요?
같은 지수를 따라가지만 원화로 사고팔고, 환율 변동이 원화 가격에 바로 반영됩니다. 연금 계좌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. 일반 계좌에서 크게 차익을 낼 생각이라면 연 250만 원 공제가 있는 미국 상장 ETF가 세금이 적을 수 있습니다.
종목별 적립식 계산기
자료: 주가·분배 Yahoo Finance. 2026년 11월 3일 기준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하는 글이 아닙니다.